한국벡크만쿨터, 미생물 동정 및 항생제 감수성 검사 장비 ‘DxM 1096/1040 MicroScan WalkAway’ 국내 도입

입력 2021-08-13 10:15   수정 2021-08-13 10:17

진단의학전문 기업 ‘한국벡크만쿨터’가 미생물 동정 및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위한 ‘DxM 1096/1040 MicroScan WalkAway’를 국내에 본격적으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DxM MicroScan WalkAway는 감염성 질환이 의심되는 환자의 검체로부터 감염성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병원성 미생물을 밝혀내고 다양한 항생제에 대한 약제 감수성을 검사하는 장비다.

특히 본 제품은 미생물 검사실에서 활용 시 장비 안정성은 물론 사용자 편의성이 높은 제품으로세균의 항생제 감수성 결과를 수준 높은 Gold standard 방식을 통해 측정, 보고할 수 있어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 또한 장비는 설계부터 육안 확인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고,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고안되었다.

이와 함께 CLSI(Clinical and Laboratory Standards Institute)에서 권장하는 액체미량희석법(Broth Microdilution Method)을 이용하여 최소 억제 농도(MIC)를 측정하는 DxM MicroScan WalkAway의 Panel은 CRE, VRSA 및 MRSA를 비롯한 병원성이 높은 병원균(pathogen) 그리고 새롭게 출몰하는 내성 세균에 대해 정확한 보고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벡크만쿨터 관계자는 “‘DxM 1096/1040 MicroScan WalkAway’의 국내 도입으로 기존 검사 방식을 유지하여 높은 신뢰성을 확보하고, 사용자 친화적으로 변경된 모습으로 향상된 편의성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장비와 시약의 품질 향상, 신규 출시를 통해 진단기기 선두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벡크만쿨터(BeckmanCoulter)는 미국 캘리포니아 브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진단의학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11,000여명 이상의 직원들이 진단검사의학과의 의료 역할 강화와 관련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사용되는 생화학 검사, 정밀면역검사, 혈구분석검사, 미생물 동정 및 감수성 검사, 뇨검사 등에 필요한 장비와 시약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검체 전처리와 검체 보관 그리고 분석 장비를 연결하는 검사실 자동화 시스템 및 전산 솔루션을 포함하여 다양한 검사실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DxM MicroScan WalkAway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제품은 의료기기로 ‘사용상의 주의사항’ 과 ‘사용방법’을 숙지 후 사용해야 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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